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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to Financial
- 헥토파이낸셜, ‘제20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서 금융위원장상 수상
■ ‘ESG금융’ 부문 금융위원회 위원장상 수상…지속가능 금융 혁신 성과 인정
■ 안정적 시스템 운영 역량 통해 산업 전반 금융 혁신 기여
■ 스테이블코인·크로스보더 결제 고도화 통해 포용적 금융 생태계 구축 목표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KOSDAQ 234340 / 대표이사 최종원)이 5월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0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ESG금융’ 부문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인협회와 고려대학교 ESG 연구원이 주최하는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는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고 기획예산처, 외교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 등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행사다. 컨퍼런스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는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국가 및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된다.
헥토파이낸셜은 디지털 결제·정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대규모 거래를 처리하는 안정적 시스템 운영 역량을 통해 산업 전반의 금융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헥토파이낸셜은 전자결제대행(PG), 가상계좌, 간편결제, 정산, 송금 등 금융 거래 전 과정에 필요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국내외 기업과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결제·정산 플랫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와 연동된 크로스보더(국경 간) 금융 인프라 구축, 디지털자산 기반 차세대 결제·정산 구조 연구 등 미래 금융 생태계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헥토파이낸셜은 국내 법제화 시점에 맞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글로벌 송금, 결제, 정산 서비스 등을 제공해 중소상공인, 외국인 근로자 등 금융 소외 계층의 금융 기본권 보장에도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이미 헥토파이낸셜은 USDC 발행사 서클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CPN, Circle Payments Network)에도 국내 유일의 결제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헥토파이낸셜은 향후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중소상공인이 겪는 고비용 수수료와 정산 지연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국경과 영업일의 제약을 받지 않는 24시간 실시간 송금·정산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는 “헥토파이낸셜이 추진해온 지속가능 금융과 디지털 결제 혁신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과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포용적 금융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효율적인 글로벌 결제·정산 체계를 통해 금융 소외 계층의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 .05 .08
Hecto Financial
- 헥토파이낸셜, 별도 영업이익 첫 100억원 돌파…수익성 중심 성장 본격화
■ 26년 1Q 연결기준 매출 575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전년 대비 각각 25.0%, 149.8% 증가
■ 별도 기준 매출 512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5.1%, 129.3% 증가
■ 수익성 높은 회원제 기반의 간편현금결제 매출 비중 확대가 호실적 견인
■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결제 및 정산 인프라 바탕으로 글로벌 핀테크 사업 확대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KOSDAQ 234340 / 대표이사 최종원)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헥토파이낸셜은 7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75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0%, 149.8% 증가한 수치로, 연결 기준 분기 최대 실적이다.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 512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억원을 돌파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최대 실적은 회원제 기반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성장에 따른 고수익 사업 구조가 본격화된 결과로 풀이된다. 회원제 간편현금결제 서비스인 ‘내통장결제’의 지속적 성장과 더불어, 글로벌 가맹점 확대에 따른 크로스보더 정산 매출 증가 역시 수익성 향상에 기여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추진하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요 파트너로서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현재 헥토파이낸셜은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ircle Payments Network, CPN)’의 국내 유일 파트너사이자, 스테이블코인 전용 인프라 ‘아크(Arc)’에도 결제 회사로 참여 중이다.
헥토파이낸셜은 기확보한 인프라를 활용해 규제가 허용된 국가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크로스보더 정산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AI 에이전트 환경에 최적화된 자동화 결제 체계 구축을 위한 개념 검증(PoC)을 진행하는 등, 차세대 금융 인프라 영역으로도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이사는 “회원제 기반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성장에 힘입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이는 당사가 단순 거래 규모 확대를 넘어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선제적으로 확보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 .05 .07
Hecto Financial
-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으로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선점
■ 솔트룩스 미국 법인 ‘구버’·‘헥토월렛원’ 협업… AI 창출 수익 스테이블코인으로 자동 정산
■ AI가 직접 결제하는 M2M 경제 확산에 발맞춰 초소액, 고빈도 글로벌 결제 인프라 선점
■ 서클 파트너십 기반 유동성 공급까지 가능… AI 서비스에 맞는 지급 모델 구현 목표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KOSDAQ 234340)이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시장을 공략한다.
헥토파이낸셜은 AI 기업 솔트룩스의 미국 법인 ‘구버(Goover)’, 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기업 ‘헥토월렛원’과 협력해 AI 에이전트에 최적화된 스테이블코인 자동 지급 체계 구축을 위한 개념 검증(PoC)에 돌입한다.
초소액·고빈도·국경 간 거래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결제 인프라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정산 인프라를 통해 AI 결제 시장의 핵심 레이어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결제 시장이 사람 중심의 소비 활동에 기반을 둔 반면 향후에는 AI가 직접 거래를 수행하는 M2M(Machine-to-Machine) 결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새로운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솔트룩스 미국 법인의 AI 에이전트 서비스 ‘구버’ 이용자의 기여 수익을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USDC)으로 정산하는 결제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다. 구버는 리포트와 PPT를 비롯해 팟캐스트, 영상 등 다양한 AI 콘텐츠 생성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콘텐츠 노출량에 따른 광고 수익을 사용자에게 배분하는 ‘수익 공유 모델’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개념검증은 솔트룩스가 수익 산정액만큼 달러(USD)를 예치하면, 헥토파이낸셜이 이를 USDC로 변환해 이용자 지갑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헥토월렛원은 디지털자산 지갑의 생성 및 관리 인프라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결제 환경을 뒷받침한다.
이는 AI 서비스에서 발생한 경제적 가치를 스테이블코인으로 정산하는 글로벌 인프라를 실제 구현하는 사례로, 향후 AI 서비스 확산에 대비해 혁신적인 결제·정산 모델을 선제적으로 검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헥토파이낸셜은 이번 협업을 통해 AI 서비스에 최적화한 자동 지급결제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글로벌 AI 에이전트 결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헥토파이낸셜은 서클(Circle)과의 CPN(Circle Payments Network) 파트너십을 구축해 법제화 여부에 따라 USDC 민팅(Minting, 발행) 요청까지 가능해 대규모 거래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하다. 그룹 계열사인 헥토월렛원을 통해 디지털자산 지갑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이사는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확산될수록 결제와 정산 기능은 서비스 내에 자연스럽게 내재화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라며,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정산 인프라를 통해 AI가 직접 수행하는 거래를 처리하는 핵심 결제 레이어를 담당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향후 AI 기반 서비스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며 글로벌 AI 결제 인프라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AI 에이전트 결제는 사람의 개입 없이 AI가 스스로 판단하여 거래를 수행하고 결제를 실행하는 구조로, 향후 글로벌 디지털 경제에서 핵심 결제 방식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국경 및 정산 장벽이 없는 스테이블코인이 주요 결제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헥토파이낸셜은 관련 표준 및 생태계 선점을 위한 글로벌 협력도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2026 .04 .16
Hecto Financial
- 헥토파이낸셜, 서클 CEO와 오찬…공고한 협업 관계 재확인
■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PN)’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 크로스보더 정산 인프라 확보
■ 국내 규제 환경에 맞춰 CPN 통한 해외 송금 및 정산 효율화, 빠르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
■ 중개기관 없이 기존 결제 시스템과 블록체인 통합...B2B결제, 해외송금 등에 적용 가능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KOSDAQ 234340)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미국 서클(Circle)의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와 오찬 회담을 갖고 공고한 협업 관계를 재확인했다. 이날 회담에는 국내 주요 금융기관 및 핀테크 기업 대표, 임원 등이 참석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서클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CPN)에 국내 유일 결제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CPN은 전 세계 약 20~30개 주요 금융 인프라 사업자로 구성된 소수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을 연결해 USDC, EURC 등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자동화된 크로스보더(Cross-border, 국경 간) 정산을 지원하는 핵심 결제 인프라다.
또한, 헥토그룹은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전용 블록체인 메인넷 ‘아크(Arc)’ 퍼블릭 테스트넷에도 파트너사로 참여 중으로, 헥토파이낸셜과 헥토이노베이션이 각각 결제 생태계와 지갑 분야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다.
헥토파이낸셜 관계자는 “헥토파이낸셜은 서클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글로벌 결제 생태계 내 핵심 인프라 사업자로서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금융을 기반으로 한 결제 서비스 영역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디지털자산 시장의 개화와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수요 확대 등 구조적 변화에 맞춰 차세대 결제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 .04 .13
Hecto Financial
- 헥토파이낸셜, 파주시 대형 폐기물 배출 ‘사진 한 장’으로 끝
■ 파주시에 자원순환 통합관리 시스템 공급, 사진 한 장으로 대형 폐기물 배출 완료
■ 파주시, 시민의 대형 폐기물 배출 편의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수거 관리 체계 마련
■ 별도 앱 설치나 회원 가입없이 이용 가능, 결제 및 정산 인프라 기반 혁신 서비스 지속 확대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KOSDAQ 234340)이 자원순환 통합 관리 시스템을 파주시에 공급하며 공공 서비스로 사업 영역 확대를 가속화한다.
헥토파이낸셜이 공급하는 서비스는 대형폐기물 접수부터 결제, 수거 관리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통합한 시스템으로, 온라인 신고 후 배출 사진 인증만으로 절차를 완료할 수 있어 시민 편의 제고와 행정 업무 효율화에 기여한다.
그동안 대형폐기물 처리는 배출한 폐기물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이 90% 이상을 차지해 스티커 판매소 방문에 따른 불편과 함께 스티커 분실, 도난 등에 따른 민원 부담이 있었다. 헥토파이낸셜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신고 후 배출 사진만 인증하면 모든 절차가 완료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 덕분에 기존 스티커 방식에서 발생하던 분실 및 도난 위험을 원천 차단해 민원 가능성을 줄인다.
특히, 이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만으로 배출 신고부터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신용카드, 가상계좌, 간편현금결제(내통장결제) 등 국내에서 제공 가능한 모든 결제수단을 통합 제공해 결제 편의성도 높였다.
국가데이터처 통계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에서 징수하는 폐기물 수수료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1조 3246억으로 이중 대형 폐기물은 약 90% 이상이 스티커 기반의 오프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폐기물 배출 위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도 기능을 제공해 수거업체는 동선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파주시는 수거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대응할 수 있어 전반적 업무 효율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별도의 서버 투자 없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며, 향후에는 사진 촬영만으로 폐기물 종류와 규격을 인식하고 처리 비용을 자동 산정하는 AI 기능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헥토파이낸셜은 결제·정산을 포함한 전 과정을 디지털화함으로써 공공 결제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향후 다양한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대하며, 지자체·수거업체·시민을 연결하는 통합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전국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헥토파이낸셜 관계자는 “헥토파이낸셜은 지난 17년간 세금·범칙금 등 공공 수납 분야와 관련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공 인프라의 현금결제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왔다”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향후 AI 기반 공공 수납 서비스로 고도화해 국가 및 지자체 세수납 효율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 .04 .01











